'인형의 집' 박하나, 유학시험 합격!…인물관계도(13회 예고)

기사입력 : 2018-03-1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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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13회에서는 홍세연(박하나)이 유학 합격 통지서를 받은 가운데 히스테리가 점 점 더 심해지는 은경혜(왕빛나)의 봉사활동 도우미를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아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인형의 집' 박하나가 유학 시험에 합격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극본 김예나) 13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홍세연(박하나 분)이 유학 합격 통지서를 받은 가운데 히스테리가 점 점 더 심해지는 은경혜(왕빛나 분)의 봉사활동 도우미를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아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날 금영숙(최명길 분)은 딸 세연에게 위너스 그룹 은회장이 찾는다고 전해준다. 영숙은 "그 집에서 널 찾아"라며 은경혜(왕빛나 분)의 봉사활동 도우미를 해 달라고 전한다. 하지만 세연은 "나한테 그 여자 봉사활동 도우미를 하라니,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지?"라며 어이없어한다.

은회장(이호재 분)은 금영숙에게 "홍세연 양이 경혜한테 큰 힘이 되 줄 것"이라며 거듭 도움을 청한다.

한편, 은경혜는 집사이자 유모인 금영숙에게 김효정(유서진 분) 정신과 주치의가 처방해 준 약의 위험성을 밝힌다. 약병을 손에 든 경혜는 "이건 미쳐서 먹는 약이 아니야. 미치라고 먹는 약이지"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인다.

실제로 그 약은 증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으로 영악한 김효정은 경혜에게 약을 줄이면서 민감해지거나 감정적으로 힘들게 느껴지는 적은 없는지를 확인한다.

한편, 경혜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제보가 회사에 퍼지고 경혜의 히스테리는 심해져간다.

경혜 남편 장명환(한상진 분)은 내연녀인 효정에게 "은경혜가 부서져 가루가 되면 나 정명환이 위너스가 될 겁니다"라며 섬뜩한 야욕을 부린다.

한편, 세연은 유학 갈 학교의 합격 통보를 받아 새출발 기대감을 높인다.

장명환이 내연녀인 정신과 주치의 김효정과 짜고 은경혜의 인생을 파괴하려는 파렴치한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인형의 집'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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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박하나, 왕빛나, 최명길, 한상진, 유서연 등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 사진=훈주 제공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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