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는 누구껍니까' 강유미에 "진정성 결여된 기회주의자" vs "요즘 가장 용기있는 사람"

기사입력 : 2018-03-1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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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강유미가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출석 현장에서 “다스는 누구껍니까”라고 외치며 화제의 인물이 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강유미는 14일 오전 이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에 출석하는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현장에서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실소유주와 관련된 질문을 던졌다. 이 전 대통령은 다스의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강유미에 대한 온라인 반응이 뜨거운 상황이다. 강유미는 온라인 포털 검색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있는 상태다.

이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일부 네티즌들은 “강유미 씨 왜 이러세요. 어휴. 좀 보기 안좋네요.”, “강유미 너 누구냐 ? 나대지 마라. 안희정한테 가서 소리질러라”, “강유미 얘는 저능아냐? 연예인들은 이미지에 먹고 사는 동물이라는거! 본인이 한 발언, 행동 때문에 강유미랑 엮이면 인기 떨어지고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도 늘텐데.. 괜히 안티 만들어서함께 하는 동료까지 피해보겠네”, “강유미 무엇을 위해 설치는지”, “강유미가 누군데? 예전에 개그맨인 강유미가 있기는 했는데. 그 강유미가 그 강유미냐? 잘 알려지지도 않은 인물이 왜 갑자기... 낯설다”, “강유미 행동 진정성 결여된 기회주의자이네!!” 등의 글을 올렸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강유미의 재발견 ㅋㅋㅋ 너무 멋지다!”, “강유미씨! 티비 잘 보고 있어요 항상 화이팅 하세요”, “요즘은 강유미가 가장 용기있는 사람이다”, “강유미씨 당신을 멀리서 응원합니다!!” 등의 글도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온라인뉴스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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