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나흘새 '일가족 3명 투신' 사망

기사입력 : 2018-03-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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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style="padding: 0px; margin: -6px 0px 0px; font-size: 27px; line-height: 40px;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나흘새 일가족 3명 연이어 투신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20대 A씨가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나흘 뒤 13일에는 같은 아파트에서 40대 어머니와 10대 여동생도 투신해 숨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타살을 의심할 정황은 없다고 보고 부검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A씨 아버지 B씨는 잠적해 행방이 묘연한 상태며, 경찰은 B씨 소재 파악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온라인뉴스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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