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해피시스터즈' 70회 이시강, 반소영 정체폭로?! "네 추한 실체를 밝히려고"

조은빛, 짝사랑남 성두섭에 고백!

기사입력 : 2018-03-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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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 70회에서는 민형주(이시강)가 조화영(반소영)에게 실체를 밝히겠다고 선전포고를 해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이시강이 반소영에게 정체를 폭로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다.

1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연출 고흥식·민연홍, 극본 한영미) 70회에서는 명옥(조은빛 분)이 차도훈(성두섭 분ㅋ)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 가운데 민형주(이시강 분)는 조화영(반소영 분)에게 정체를 폭로하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최재웅(오대규 분)은 딸 진희(이영은 분) 생일날에 와준 상은(한영 분) 모친 강덕자(이상미 분)에게 고마워한다. 덕자를 꼭 끌어안은 재웅은 "고마워요"라고 진심어린 인사를 한다.

덕자가 "뭐가?"라고 하자 재웅은 "다요. 그냉 제가 너무 못나서"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재웅은 또 진희를 꼭 끌어안아주는 계약결혼 상대인 상은을 보며 감격한다.

한편, 명옥은 짝사랑남 차도훈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상은이 작업실이 드나드는 것을 목격한 명옥은 "그 여자랑 너 위험해 지겠어"라고 도훈에게 경고한다. "무슨 근거로 그런 소리를 해?"라는 도훈에게 명옥은 "내가 너 좋아하니까"라고 진심을 밝힌다.

이진섭(강서준 분)은 조화영의 거짓말에 놀아난 줄도 모르고 아기가 유산됐다는 말에 절망한다.

예은(심이영 분)의 뺨을 때리고 민형주와 한바탕 붙은 진섭은 혼자 술에 취해 "조화영. 아기를 가졌으면 조심을 해야지"라고 한탄한다.

한편, 민형주는 조화영의 자해 소동 작전에 말려든 윤예은을 위로한다.

형주는 "내가 조화영을 너무 얕잡아 봤어요. 이제 맞은 대로 갚아줘야죠"라며 반격 개시를 알린다.

이후 민형주는 병원에 입원한 조화영을 찾아가 선전포고를 한다.

형주는 조화영에게 "네 추한 실체를 밝히려고"라며 웃으면서 이야기한다. 그러자 조화영은 "기대해도 되지"라고 여유있게 받아쳐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조화영의 가짜 아버지 박동식(정두겸 분)과 가짜 엄마 도여사(원종례 분)를 다 파악한 민형주가 조화영의 정체를 어떻게 폭로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SBS 아침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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