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 3억원 시대 , 팀 드래퍼 (Tim Draper) 보고서

가상화폐 통화별 시세 변동률= 비트코인 (+0.16 %) 이더리움 (+0.85 %) 리플 (-0.44 %) 비트코인 캐시 (-0.12 %) 라이트 코인 (+0.37 %) 이오스 (-8.50 %) 모네로 (+11.99 %) 대시 (+14.22 %) 트론 (+5.26 %) 이더리움 클래식 (+12.91 %) 비체인 (+6.03 %) 퀀텀 (+17.53 %) 아이콘 (+5.28 %) 제트캐시 (-3.29 %) 비트코인 골드 (+0.10 %)

기사입력 : 2018-04-16 00:00 (최종수정 2018-04-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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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40배 이상 오른다, 미국증시 팀드래퍼 (Tim Draper) 보고서 일파만파… 시리아 공습 비트코인 다우지수 대박, 2억6000만원 시대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
시리아 공습으로 뉴욕증시 다우지수를 비롯한 국제 금융시장이 급속하게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시세가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시간 월요일인 16일 새벽 미국 뉴욕증시와 암호화폐 가상화폐 거래소 그리고 한국의 빗썸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트론 이더리움 클래식 비체인 아이콘 비트코인 골드 이더리움 리플 비트코인 캐시 이오스 모네로 대시 퀀텀 제트캐시 엘프 미스릴의 시세가 혼조세다. 일부 가상화폐는 오르고 일부 암호화폐는 내리는 등 뚜렷한 방향성 없이 파란색과 빨간색을 오가고 있다.

이번 주에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미국의 시리아 공습에 대한 시리아와 이란 그리고 러시아의 보복이 단행될 것으로 보여 극심한 혼란이 예상된다.

이 같은 가상화폐 시세의 혼조 양상은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코스피 코스닥 달러환율 국제유가 그리고 금값 등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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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40배 이상 오른다, 미국증시 팀드래퍼 (Tim Draper) 보고서 일파만파… 시리아 공습 비트코인 다우지수 대박, 2억6000만원 시대


가상화폐의 대명사격인 비트코인은 이 시간 현재 841만4000원을 지나고 있다. 전일 대비 1만4000원, 비율로는 0.16% 오른 상태다. 그 결과 비트코인의 가격에 물량을 곱한 비트코인 가상화폐의 시가총액은 146조6455억원으로 증가했다.

이 시각 현재 가상화폐의 통화별 시세 변동률을 보면 비트코인 (+0.16 %) 이더리움 (+0.85 %) 리플 (-0.44 %) 비트코인 캐시 (-0.12 %) 라이트 코인 (+0.37 %) 이오스 (-8.50 %) 모네로 (+11.99 %) 대시 (+14.22 %) 트론 (+5.26 %) 이더리움 클래식 (+12.91 %) 비체인 (+6.03 %) 퀀텀 (+17.53 %) 아이콘 (+5.28 %) 제트캐시 (-3.29 %) 비트코인 골드 (+0.10 %) 등이다.

10% 이상 오른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14.14 %) 이더리움 (+16.74 %) 리플 (+24.08 %) 비트코인 캐시 (+10.63 %) 라이트 코인(+10.50 %) 모네로 (-0.69 %) 대시 (-0.26 %) 이더리움 클래식 (+0.89 %) 퀀텀 (+0.59 %) 제트캐시 (+15.48 %) 미스릴 (+201.19 %) 등이다. 가상화폐 미스릴은 무려 201.19% 올랐다

코인 시가총액 실시간 시세 변동률 (%) 24시간 거래금액 보조지표 매수/매도
비트코인 146조 6455억 8,414,000 원 +14,000 원 (+0.16 %) (≈ 85,869,104,557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이더리움 54조 0040억 532,000 원 +4,500 원 (+0.85 %) (≈ 34,828,071,100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리플 26조 7994억 677 원 -3 원 (-0.44 %) (≈ 156,393,858,459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비트코인 캐시 13조 6984억 783,000 원 -1,000 원 (-0.12 %) (≈ 4,033,962,639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라이트코인 7조 6555억 132,900 원 +500 원 (+0.37 %) (≈ 1,853,536,924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이오스 6조 8577억 8,495 원 -790 원 (-8.50 %) (≈ 290,422,926,867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모네로 3조 2996억 200,400 원 -1,400 원 (-0.69 %) (≈ 1,111,693,882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대시 3조 1412억 381,000 원 -1,000 원 (-0.26 %) (≈ 632,566,645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트론 2조 8504억 43 원 0 원 (0 %) (≈ 16,873,872,208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비체인 1조 8896억 3,136 원 +16 원 (+0.51 %) (≈ 6,730,053,730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이더리움 클래식 1조 7523억 16,830 원 +150 원 (+0.89 %) (≈ 4,637,735,998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퀀텀 1조 5269억 16,830 원 +100 원 (+0.59 %) (≈ 11,182,990,120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아이콘 1조 0438억 2,439 원 +125 원 (+5.40 %) (≈ 8,766,257,037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제트캐시 8946억 234,500 원 -8,000 원 (-3.29 %) (≈ 529,042,141 원) 보조지표 매수 매도
비트코인 골드 8459억 48,600 원 +50 원 (+0.10 %) (≈ 1,779,612,147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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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40배 이상 오른다, 미국증시 팀드래퍼 (Tim Draper) 보고서 일파만파… 시리아 공습 비트코인 다우지수 대박, 2억6000만원 시대

미국 증시 전문가들은 향후 가상화폐 시세는 시리아 사태 전개 양상에 달린 것으로 보고 있다.

시라아 사태가 악화되어 전쟁 상황이 연출되면 익명성이 보장되고 이동성이 높은 가상화페와 암호화폐 시세는 급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시리아 공습을 주도한 미국은 이날 미사일 공습이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했다. 공습 개시 이후 성명 발표와 언론 브리핑, 기자회견 등을 잇따라 열고 시리아 공습을 성공적인 임무 완수로 평가하고 있다. 미국은 영국 프랑스와 함께 시리아 현지 시간으로 14일 새벽 합동 공습작전에 나서 다마스쿠스 북동쪽 바르자의 한 연구시설과 중서부 홈스에 있는 물류시설 등 3곳에 미사일 108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공습 직후 "미군에 시리아의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의 화학무기 역량과 관련된 타깃에 정밀타격을 시작하라고 명령했다"고 밝혔다. 매티스 국방장관과 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도 지난해 4월 때보다 훨씬 고강도로 미사일공습이 펼쳐졌다고 자랑했다.

이에 대해 시리아와 러시아는 대부분의 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맞서고 있다. 시리아 외교부와 군은 서방의 공습을 "잔인하고 야만적인 침략행위"라고 규정한 뒤 "다마스쿠스와 기타 지역으로 날아온 108발을 대부분 방공망으로 요격했다"고 주장했다. 피해 현황도 미미하다는 게 시리아 측 설명이다. 시리아 정부는 알아사드 대통령이 공습에도 불구하고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온한 모습으로 집무실로 출근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다마스쿠스의 일상에 변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러시아 역시 옛소련 시절의 시리아 방공망이 크루즈 미사일 70% 이상을 성공적으로 차단했다며 시리아군 주장에 힘을 보탰다.

한편 미국 뉴욕증시는 가상화혜 시세와 관련하여 팀 드래퍼(Tim Draper) 보고서를 주목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의 유명한 투자자 출신의 팀 드래퍼(Tim Draper)는 이날 비트코인의 시세가 앞으로 4년 내에 코인당 25만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25만달러는 우리 돈으로 2억6000만원에 달하는 거액이다. 지금의 비트코인 시세가 8000달러 내외인 것을 감안할 때 팀 드래퍼(Tim Draper) 시세 전망 보고서 대로 오르면 지금보다 40배 이상 높아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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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40배 이상 오른다, 미국증시 팀드래퍼 (Tim Draper) 보고서 일파만파… 시리아 공습 비트코인 다우지수 대박, 2억6000만원 시대


다음은 팀 드래퍼(Tim Draper) 비트코인 시세가 전망보고서 내용 일부 .

The well-known venture capitalist and cryptocurrency investor Tim Draper has revealed his four-year prediction after holding back his statements in a few interviews some weeks ago. Now Draper, who correctly predicted bitcoin’s price would surpass $10,000 USD per coin by 2018, believes in just four years the price will be $250,000.

Tim Draper's Four Year Bitcoin Price Prediction — $250K by 2022Tim Draper is a venture capitalist who has a whole lot of money tied up in technology-based investments. Draper is a strong believer in cryptocurrency solutions and blockchain technology. The man has been a pretty popular figure among the bitcoin community for quite some time. Back in 2014, Draper predicted four years before it happened that by 2018 the price of bitcoin would be above $10K. Further, Draper put his money where his mouth is, and purchased 30,000 BTC for an undisclosed price at the U.S. Marshals Silk Road bitcoin auction. The spot price of those coins were worth $19 million at the time, and today that investment should be worth at least $239 million.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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