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물산, 1Q 호실적·오버행 우려 완화 기대 주가 '강세'

기사입력 : 2018-04-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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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삼성물산이 증권가의 저평가 진단에 강세다.

1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거래일대비 2000원(1.44%)오른 14만500원에 거래중이다.

김한이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삼성SDI이 삼성물산 보유지분 2.11%(404만주,5599억원)를 블록딜로 처분했다"며 "1분기 호실적과 자산매각에 따른 현금 유입 등 호재가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오버행 우려가 당분간 유예되고 상장지분가치(39조1000억 원)가 시가총액(26조3000억 원)과 순차입금(2조7000억 원)을 크게 상회한다"며 "저평가된 상태"라고 적극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손현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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