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진칼·대한항공, 오너리스크 부각…주가 불똥

기사입력 : 2018-04-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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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한진칼대한항공이 약세다.

한진칼은 16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04% 하락한 2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대한항공은 전거래일 대비 2.65% 하락한 3만3050원을 기록중이다.

오너 리스크가 부각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딸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협력사 직원들에게 물을 뿌리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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