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인형의 집' 36회 불륜녀 유서진, 왕빛나 '재벌 가짜 손녀' 폭로?!

기사입력 : 2018-04-16 12:05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36회에서는 김효정(유서진)이 장명환(한상진)과 내연관계임이 발각되자 은경혜(왕빛나)가 은회장(이호재) 가짜 손녀임을 폭로하려 해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인형의 집' 불륜녀 유서진이 왕빛나의 재벌 가짜 손녀 정체 폭로를 계획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극본 김예나) 36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김효정(유서진 분)이 장명환(한상진 분)과 내연관계임이 발각되자 은경혜(왕빛나 분)가 은회장(이호재 분) 가짜 손녀임을 폭로하려 해 긴장감을

이날 효정은 명환에게 "방법은 그거 하나야. 지가 가짜라는 것을 알려줄 수 밖에"라고 밝힌다.

앞서 방송된 35회 말미에 김효정은 경혜에게 장명환과 불륜임을 들켰다. 효정은 경혜가 자신을 찾아와 "장명환이 정관 수술한 여자가 너였으면 좋겠는데"라고 밝히자 경악했다.

한편, 세연(진짜 은경혜, 박하나 분)은 경혜에게" 품평회 결과를 받아드릴 수 없다"며 이의를 제기한다. 세연은 "제 디자인에 문제가 없다는 걸 보여줄 거예요"라고 각오를 다진다.

앞서 세연은 동생 홍강희(김지성 분)에게 자신이 디자인한 옷을 1박2일 동안 입고 활동한 결과를 영상으로 담아 알려달라고 부탁한 바 있다.

한편, 은경혜는 점주 대표 얼굴을 확인한 뒤 그녀를 찾아간다. 점주는 점심도 거른 채 일에 열중하는 은경혜를 보고 의아해한다.

효정과 명환도 경혜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며 "도대체 무슨 꿍꿍이인자 모르겠다"며 불안해한다.

한편, 은회장은 장명환에게 경혜와 이혼할 것을 요구한다. 은회장은 "경혜가 자네한테 빚이 많아. 그래서 자네를 경혜하고 이혼시키려 하는데"라고 말한다.

하지만 은경혜는 "저 이혼 못해요. 지금도 이 사람 여전히 사랑해요"라고 은회장에게 밝힌다.

은경혜는 5년 전 교통사고 뺑소니 때문에 명환의 품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면 그동안 자신을 협박해 온 장명환에게 복수하기 위한 더 큰 그림이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집사 금영숙(최명길 분)의 친딸 홍세연을 재벌가 손녀 은경혜와 바꿔치기한 후 두 사람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드라마 '인형의 집'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