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둘째 임신, 딸 로희 동생 생겼다

기사입력 : 2018-04-17 14:08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배우 기태영, 유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17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현재 임신 중인 유진이 올 가을께 둘째를 출산한 예정이다.

지난 2015년 첫딸 로희를 낳은 유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둘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임신 4개월차인 유진은 성별과 관계없이 바람을 이뤄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진은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여자플러스 시즌2' MC를 맡아 뷰티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둘째 임신에도 예정된 스케줄은 그대로 소화하며, 그 외 시간에는 태교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김현경 기자 khk@

김현경 기자 khk@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