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바닥 근접에 외인 나서나…꿈틀

기사입력 : 2018-05-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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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장초반 오름세다.

15일 오전 9시 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00원(0.2%)오른 5만200원에 거래중이다.

현재 외국계증권사 가운데 메릴린치와 모건스탠리가 매수 상위 순위에 올라있다.

하인환 SK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공매도 비율이 20%를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이는 주가 레벨이 바닥에 근접했음을 알리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이어 "공매도 비율이 20%를 넘은 과거 사례를 감안하면 대부분 주가가 상승하거나 횡보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현재 주당순이익(EPS)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주가 하락이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손현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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