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인도네시아 대표 맥주 '빈땅', 한국에 첫발 디딘다

-한국 하이네켄과 협력해 한국에 첫 수출

기사입력 : 2018-05-16 08:00 (최종수정 2018-05-1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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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대표맥주 '빈땅(Bintang)'
[글로벌이코노믹 장성윤 기자]
인도네시아 대표 맥주 '빈땅'이 한국에 첫선을 보인다.

16일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최대 맥주 제조기업인 '멀티 빈땅 인도네시아(MLBI)'는 한국 하이네켄과 협력해 빈땅 맥주를 한국에 수출키로 했다. 빈땅의 수출은 한국이 처음이다.

MLBI 측은 한국이 인도네시아 맥주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한 관광 프로모션의 영향으로 빈땅 맥주 수출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빈땅 맥주는 병과 캔 형태로 한국에 수출될 예정이다.

MLBI는 한국에 이어 일본, 싱가포르, 동티모르, 호주, 네덜란드, 영국 등에도 빈땅을 수출할 계획이다.

빈땅은 인도네시아어로 '별'이란 뜻이다. MLBI는 비알코올성 청량음료와 빈땅맥주, 하이네캔, 빈땅제로, 그린샌드 등 다양한 브랜드의 맥주를 생산하고 있다.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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