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톡] 신한생명·화재보험협회·AIA생명

기사입력 : 2018-05-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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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생명, 보험금지급능력평가 11년 연속 최고등급(AAA) 획득

신한생명은 NICE신용평가에서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Insurance Financial Strength Rating:IFSR)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11년 연속으로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AAA’ 등급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중기 등급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정적(stable)’으로 평가됐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는 일정 시점에서 전반적인 보험금지급능력과 이와 관련된 재무건전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보험사의 경영안정성을 확인 할 수 있다.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생명은 다각화된 판매채널과 균형 잡힌 보험 포트폴리오 구조를 가지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성과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또 안정적인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보험영업효율성이 높아 뛰어난 자본적정성 및 자본관리능력으로 향후에도 현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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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보험협회, 창립 45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화재보험협회는 15일 오전 10시 화재보험협회 1층 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화재보험협회는 지대섭 이사장 취임 이후 종합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의 역량 확보를 위해 업무영역을 붕괴, 환경오염, 풍수해까지 확대하고, 사고통계를 기반으로 한 안전점검 시스템 도입과, 민간기준인 한국화재안전기준의 제·개정을 확대하는 등 기술혁신을 강도 높게 추진하여 왔다.

지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시야를 외부로 넓혀 고객이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경쟁사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기술적인 추세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늘 확인하고 고객의 요구보다 한발 앞서 대처하자”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 등 지식자산을 심화,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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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A생명,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 진행

AIA생명은 고객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를 진행한다.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는 AIA생명이 풋살 대회 ‘AIA 바이탈리티 2018 H-Cup 챔피언십’과 옥상 풋살장인 ‘AIA 바이탈리티 아레나’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이다.

AIA 바이탈리티 2018 H-Cup 챔피언십은 각 팀 당 20세 이상 성인 6명 이상으로 구성된 ‘성인부’와 9세 이하 어린이 7명 이상으로 구성된 ‘초등부’로 나누어 경기가 진행된다.

홍콩에서 개최되는 ‘AIA 챔피언십’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의 메인 스폰서인 AIA그룹이 2016년부터 아태지역 18개 국가의 임직원 및 고객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풋살 토너먼트다.

AIA생명은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일환으로 서울 동대문, 일산, 대전, 부산, 창원 홈플러스 매장 옥상에 풋살장 ‘AIA 바이탈리티 아레나’를 설치한다. 바이탈리티 아레나는 오는 21일부터 공식 개장, 다양한 생활 체육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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