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빅텍, 남북고위급회담 '무기한 연기'에 급등

기사입력 : 2018-05-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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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코스닥 시장의 방산주, 빅텍이 오름세다.

1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빅텍은 전거래일대비 370원(11.86%)오른 3490원에 거래중이다.

북한은 이날 남북 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연기했다. 이유는 한국과 미국의 연합 공중훈련 취소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우리는 남한에서 무분별한 북침 전쟁소동과 대결난동이 벌어지는 험악한 정세를 감안해 오늘로 예정된 남북 고위급회담을 중지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남한과 북한이 연합 공중훈련 시작일 이후인 15일에 고위급회담 개최를 최종 합의한 점을 감안하면 북한이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의 국회 세미나 겸 기자간담회 내용에 불쾌함을 보인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손현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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