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화점 메이시스 주가 폭등... 다우지수 북한 리스크 딛고 올랐다

기사입력 : 2018-05-1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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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상승마감] 브라질 헤알 폭락 다우지수 위협, 5가지 폭탄… ① 국채금리 ② 이탈리아 EU 탈퇴 ③ 북한 ④ 환율 ⑤국제유가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북한 관련 정치적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미국 국채금리가 추가상승한 가운데 소폭 상승 마감했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25% 62.52포인트 오른 2만4768으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0.41% 상승한 2722,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63% 오른 7398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백화점 기업 메이시스는 실적 호조에 따라 주가가 10% 이상 급등했다. 제약회사 테바(Teva)의 주가도 약 3% 상승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는 0.05% 내린 3562.33을 기록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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