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D-1 김부선 그리고 이재명... 꺼지지 않는 여배우 스캔들 의혹 어디까지?

기사입력 : 2018-06-12 06:43 (최종수정 2018-06-1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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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6·13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의 여배우와의 스캔들 의혹이 진흙탕 싸움으로 치닫고 있다.

김부선씨의 딸 이미소씨는 11일 “이재명 후보와 엄마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본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 후보 측은 “말도 안되는 흑색선전”이라며 강력반발 했다.

이미소씨는 “엄마와 이 후보와 사귀는 것은 제가 대학교 졸업공연을 올리는 날 기사를 통해 알게됐다”며 “창피해서 엄마에게 공연장에 오지말라 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 후보와 교제한 증거라며 2012년 12월 12일 인천 바닷가를 배경으로 자신이 등장하는 사진 한 장을 최근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간통죄가 폐지된 마당에 스캔들이 어때서”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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