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 해킹 후폭풍... 경찰 조사 비트코인 750만대 '허우적'

기사입력 : 2018-06-1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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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지난 10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이 해킹을 당해 400억 원 상당의 코인이 유출된 가운데 당국이 경찰과 공동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코인레일의 해킹 피해 규모는 보유 코인의 30%에 해당하며 400억 원 상당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2일 오전 7시 현재 빗썸 거래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0.9% 하락 750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전일 대비 0. 42% 내려 64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0.8% 내려 56만 7000원이다.

퀀텀도 1.2% 내려 1만 700원, 비트코인 골드 0.03% 내려 4만 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103만 4000원, 라이트코인 11만 6700원, 대시 30만 5000원, 모네로 15만1300원, 이오스 1만 2250원, 이더리움 클래식 1만 4260원, 재트캐시 22만 7000원, 모나코 5900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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