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로템, 북미정상회담 이벤트…외국인 팔자 지속, 주가 주춤

기사입력 : 2018-06-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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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현대로템이 약보합세다.

현대로템은 12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보다 1.04% 하락한 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하락세다. 단 북미정상회담 이벤트로 주가가 반등할지 주목된다.

오는 12일 오전 9시 카펠라 호텔에서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된다. 현대로템은 남국경협활성화에 따른 남북철도연결주 테마로 형성되며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기도 했다.

외인의 경우 팔자에 나서고 있다.

메릴린치는 3만661주 순매도중이다.

한편 메리츠종금증권은 전일 현대로템에 대한 투자의견을 Trading Buy, 목표주가를 4만원으로 유지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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