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가상화폐 가격조작 혐의 수사... 비트코인 700만원 아슬아슬, 아이콘만 상승 왜?

기사입력 : 2018-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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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미국의 블룸버그통은 13일(현지시각) 美 법무부가 지난해 12월 암호화폐 가격이 폭등했을 때 가격조작을 한 혐의를 잡고 수사에 들어갔다는 보도로 암호화폐 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14일 오전 7시 40분 현재 빗썸 거래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3.9% 하락 707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700만원대가 무너지기 일보직전이다.

리플은 전일 대비 4.42% 내려 59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3.8% 내려 53만 7000원이다.

퀀텀도 5.2% 내려 1만 1700원, 비트코인 골드 7.03% 내려 3만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94만 4000원, 라이트코인 10만 6700원, 대시 27만 5000원, 모네로 13만1300원, 이오스 1만 1250원, 이더리움 클래식 1만 5260원, 재트캐시 20만 7000원, 모나코 5300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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