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그간 받은 커피차만 3대… '황금 인맥' 인증

기사입력 : 2018-06-1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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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서준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부]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커피차를 3번이나 받아 눈길을 끈다.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하고 있는 박서준은 유명 그룹 부회장 이영준 역을 맡았다.

첫번째 커피차는 배우 박형식으로부터 받았다. 박형식은 박서준에게 "법무법인 강&함에서 유명그룹을 클라이언트로 모시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커피차를 선물한 바 있다. 이에 박서준은 "그냥 지분드릴게요. 식이 사랑해"라고 답했었다.

두번째 커피차는 방탄소년단 뷔로부터 받았다. 뷔는 박서준이 우스운 모습을 하고 있는 사진도 함께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준은 사진과 함께 ‘귀여운 녀석 고마워 사랑하고.. 고맙고 사랑하는데 이래서 좋을 거 없다는거 너무 잘 알텐데? #그래도사랑해퉤퉤’라는 글을 적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가장 최근에 맞은 커피차는 구하라로부터 왔다. 구하라는 박서준에게 "서준오빠 민영언니 커피 마시고 화이팅 하라구! 김비서팀 응원합니다" 라는 내용이 담긴 커피차를 선물했다. 박서준은 "구회장님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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