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나도 엄마야' 31회 우희진, 대리모 이인혜 재회?! 긴장 고조

기사입력 : 2018-07-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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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 31회에서는 최경신(우희진)이 태웅(주상혁)의 대리모 윤지영(이인혜)과 재회를 앞둬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31회에서는 최경신(우희진 분)이 태웅(주상혁 분)의 대리모 윤지영(웬디, 이인혜 분)과 재회를 앞둬 긴장감을 자아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3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임은자(윤미라 분)가 태웅이 유치원에서 웬디 선생의 말을 잘 듣자 며느리 경신에게 웬디를 만나보라고 권한다.

이날 최경신은 오혜림(문보령 분)을 만나는 자리에 태웅을 동행한다. "삼촌 보고 싶다"는 태웅에게 경신은 "삼촌 바쁘다"고 쏘아붙인다. 혜림은 그런 경신을 의아하게 생각한다.

한편, 경신은 시어머니 임은자가 자기 몰래 태웅을 데리고 상혁을 만나러 간 것을 알고 긴장한다.

은자는 태웅이 "웬디 선생님 말을 아주 잘 듣는다"고 기뻐한다. 집으로 돌아온 임은자는 경신에게 "너 오늘 웬디 선생을 한 번 만나 봐라"라고 권한다.

상혁(알렉스 분)과 오랜 시간 직원으로 지낸 한동수(김창환 분)는 회사 동료들에게 태웅의 생모가 따로 있다고 벌설한다.

한편, 지영은 상혁(알렉스 분)을 만나보라는 고모 윤기숙(정경순 분)의 말을 거절한다. 기숙이 "그 사람 돌싱이랬지? 한 번 만나보자"라고 하자 지영은 정색을 하고 "저 결혼 안 해요. 고모. 그런 거 못 해요"라고 선을 긋는다.

우희진이 그룹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시동생인 상혁까지 경계하는 최경신 역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는 '나도 엄마야'는 평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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