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다우지수 다우듀퐁, P&G 등 폭등...中 미중 무역전쟁 해소 의견 제시

기사입력 : 2018-07-11 06:43 (최종수정 2018-07-1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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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 미중 무역전쟁 보다는 2분기 실적, 순이익 20% 미국 뉴욕증시 환호 … ①환율 ② 국제유가 ③ 신흥국 ④ 나토 ⑤브렉시트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기업들의 2분기 긍적적인 실적기대로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43.07포인트(0.6%) 오른 2만4919.66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759.20으로 전일대비 3포인트(0.04%) 올랐다.

다우듀퐁(1.6%), P&G(2.5%) 등이 크게 올랐다. 다우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S&P 500 기업들의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4% 증가했다. 팩트세트가 실시한 조사에서 전문가들은 S&P 500 기업들의 2분기 순이익이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미중 무역전쟁 해소를 위해 중국 국무원이 수입확대 의견을 제시했다는 보도도 호재로 작용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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