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디스플레이, 중국 정부 공장 승인 소식에 '강세'

OLED TV사업 흑자전망 겹쳐

기사입력 : 2018-07-11 09:26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중이다.

11일 오전 9시 17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거래일대비 450원(2.3%)오른 2만50원에 거래중이다.

LG디스플레이측은 전일 중국 국가시장관리감독총국으로부터 ‘경영자집중신고’(한국의 기업결합신고에 해당) 비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최악에서 탈출했다"면서 "6월 32인치 LCD TV오픈셀 가격은 1년전 대비 40.5% 하락했다"면서 "LCD TV오픈셀 가격은 현금원가(Cash Cost)까지 하락하면서 7월 가격이 2.3%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OLED TV사업은 사상최초로 흑자전환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증권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