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인형의 집' 96회 박현숙 사망?! 박하나 통한의 눈물

기사입력 : 2018-07-11 12:00 (최종수정 2018-07-1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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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96회에서는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긴 박수란(박현숙)이 끝내 사망해 세연(박하나)과 영숙(최명길)이 오열하는 안타까운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1일 오후 방송 되는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 연출 김상휘) 96회에서는 호스피스 병동으로 간 홍세연(박하나 분)의 친모 박수란(박현숙 분)이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9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재준(이은형 분)은 여동생 재영(배누리 분)에게 홍세연을 지켜주고 싶다며 허락을 구한다.

한편 은경혜(왕빛나 분)는 은회장(이호재 분)의 유품을 홍세연 몰래 빼돌리기 위해 장명환(한상진 분)과 함께 비밀금고가 있는 은행을 찾는다.

하지만 은행장은 경혜에게 "은기태 회장님이 친손녀에게 남긴 금고를 열어달라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여전히 유품 공개를 거절한다.

그러나 은경혜는 "돈을 모두 빼돌릴 때까지 홍세연은 아무 것도 몰라야 돼"라며 장명환의 입단속을 시킨다.

은숙자(조미령 분)는 세연에게 박수란의 안부를 묻는다. "엄마는 어때? 하루 하루 좋아지시지?"라는 고모 숙자의 말에 세연은 눈시울을 붉힌다.

한편, 박수란은 점점 더 악화된다. 금영숙(최명길 분)은 호스피스 병원 측의 "환자분 곧 임종실에 모시게 됐다"는 통보를 받고 오열한다.

병원으로 달려온 세연에게 영숙은 "세연아. 엄마 보내드릴 때 됐어"라고 위로해 수란이 사망했음을 암시한다.

은회장이 남긴 유품인 탯줄 도장을 직접 봤던 금영숙이 수란이 갖고 있는 도장이 은경혜가 위조한 것임을 알려주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03부작 '인형의 집'은 오는 20일 종영한다.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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