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모의고사 결과 ...'여름방학 학습법' 활용에 따라 대입수능시험에 영향

기사입력 : 2018-07-11 18:29 (최종수정 2018-07-1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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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이투스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전안나 기자]
2018년 7월 모의고사 결과가 나왔다. 일선에선 7월 모의고사 결과 활용여부에 따라 2019년 대입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 전 마지막 모의고사라는 상징성을 잘 풀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통상 시험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은 학생들이 자칫 게을러 질 수도 있는 것이 모의고사다. 특히 본 모의고사는 재수생을 포함하지 않은 즉, 재학생 대상을 한 시험이었다는 점도 냉정하게 평가해야 할 항목이다.

또, 저조한 점수에 이른 포기도 야기하기도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뼈 아프게 각인하는 것이 바로 수험생들이 치르는 입시과정이다.

따라서 일회일비는 금물이며 결과를 통해 평소 부족한 실력을 점검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전문가들이 한결같이 강조하는 학습법을 놓치지 말고 따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만큼 검증된 방법이기 때문.

먼저 오답노트를 통해 틀린 문제는 반드시 정복해야하는데 개별 문제보다는 전체 개념을 정리해야 한다.

수시 직전의 모의고사인 만큼 수시지원과 수능 지원을 놓고 냉정한 판단을 필요로 하는 시기다.

각 과목의 점수를 기준으로 지망하는 학과에서 필요로하는 요건과 맞는지 미리 점검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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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메가스터디 홈페이지


한편, 이투스와 메가스터디 등 국내 주요 교육단체에서는 실시간으로 2018년 7월 모의고사 등급컷을 제공하고 있다.

이투스 집계 결과 1등급 국어 91점, 수학(가)형 88점, 수학(나)형 88점이다.

메가스터디를 참고하면 살펴보면 1등급 국어 94, 수학(가)형 92, 수학(나)형 92점으로 집계됐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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