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나도 엄마야' 32회 이인혜, 우희진과 심장 쫄깃 통화

기사입력 : 2018-07-12 00:34 (최종수정 2018-07-1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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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 32회에서는 최경신(우희진)이 아들 신태웅(주상혁)의 유치원 선생이자 대리모였던 윤지영(이인혜 분)과 통화를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이인혜가 마침내 우희진과 통화를 하게 된다.

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32회에서는 윤지영(이인혜 분)이 대리모 의뢰인이자 신태웅(주상혁 분) 엄마 최경신(우희진 분)과 전화 통화를 하게 되는 심장 쫄깃한 장면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에 다르면 태웅을 사이에 두고 엄격한 엄마와 자상한 신현준(박준혁 분)의 대립이 시작된다.

신회장(박근형 분)은 여전히 둘째 아들 신상혁(알렉스 분)과 대립한다. 집안에 제사가 가까워오자 현준은 동생 상혁에게 이제 그만 하고 집으로 들어오라고 한다. 이어 현준은 "와서 아버지 뵈라"라고 설득한다.

한편, 상혁은 신제품 디자인을 의뢰한 지영에게 도와드릴게 없는지 전화로 물어본다. 지영은 없다고 하자 상혁은 지영을 만나기 위해 윤기숙(정경순 분)의 가게로 찾아가지만 못 만난다. 이에 상혁은 지나가는 길에 잠깐 들렀다고 둘러댄다.

한편 전화기 너머로 학부모 경신과 선생님 지영, 두 여자의 운명적 만남이 다시 시작된다. 지영이 아들 상혁에게 함부로 했다고 생각한 경신은 유치원으로 전화를 건다. 경신은 전화를 받은 상대가 윤지영인줄 모르고 "웬디 선생님하고 통화좀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봐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대리모 윤지영과 대리모 의뢰인 최경신이 4년 만에 재회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나도 엄마야'는 평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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