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으로 갑질의혹이 사실이면 의원직 사퇴해야"... 김병기 의원 국정원 아들채용 의혹 파문

기사입력 : 2018-07-1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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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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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 아들이 채용되도록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지난 11일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김병기 의원 아들이 국정원에 지원했다 신원조사에서 낙방하자 ‘부당하다’는 의견을 국정원에 보냈다는 증언이 나왔다.

김 의원의 아들은 응시 4번째만에 2016년 10월 경력직 공채에 합격했다. 김 의원은 최근까지 국회 정보위원회 민주당 간사를 지냈다.

누리꾼들은 “갑질의혹 여부를 떠나 이런 보도가 나오는 것은 실망” “더불어민주당에도 적폐가 있을 것” “특검한번 해보자” “특검해서 갑질의혹 있으면 의원직 사퇴해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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