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거 지금!] 신세계푸드 롯데제과 KGC인삼공사 外

기사입력 : 2018-07-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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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 신세계푸드, 베누 파스타 소스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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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신세계푸드가 조리 편의성을 높인 서양 가정간편식 ‘베누(Venu)’ 파스타 소스 2종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외식이나 전문점에서 즐기던 파스타를 가정간편식 직접 만들기 위해 편의형 파스타 소스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에 주목, 이탈리아 레스토랑 베키아에누보의 파스타 소스 2종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으로 선보인 것이다.

◇ 롯데제과, 스키피바 출시
롯데제과가 글로벌 땅콩버터 브랜드인 ‘스키피(SKIPPY)’와 손잡고 ‘스키피바’를 출시했다. 스키피바는 스키피 땅콩버터를 그대로 사용, 고소한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겉은 부드러우면서 달콤하지만 속으로 갈수록 쫀득쫀득한 식감과 짭조름한 맛이 느껴진다. 속에 있는 땅콩버터 안에는 땅콩 알갱이가 들어가 있어 씹는 재미도 준다.

◇ KGC인삼공사, 홍삼정 에브리타임 트래블 에디션 출시
KGC인삼공사가 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홍삼정 에브리타임 트래블 에디션’을 출시했다. ‘홍삼정 에브리타임 트래블 에디션’은 KGC인삼공사가 2016년부터 매년 다른 컨셉과 구성으로 출시하고 있는 한정판 제품이다. 작년에는 출시 한 달여 만에 2만3000세트 이상이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 오설록, 1979 애프터눈 티 세트 업그레이드 출시
‘오설록 1979’에서 ‘오설록 1979 애프터눈 티 세트’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오설록 1979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설록 차와 제주 식재료로 전통적인 먹거리를 재해석한 티 푸드로 구성된 ‘오설록 1979’의 시그니처 메뉴다. 순수한 차의 풍미를 살려주는 디저트와 다양한 맛을 가진 티 스낵을 메뉴로 구성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 풀무원, 유아용 만두출시
풀무원이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돼지고기로 만든 유아용 만두를 선보였다. 풀무원식품은 ‘생가득 우리아이 첫 물만두 버섯&돼지고기’, ‘생가득 우리아이 첫 물만두 치즈&파프리카’을 출시했다고밝혔다. ‘우리아이 첫 물만두’는 만 12개월 이상이면 섭취가능하며 성장기 아이의 나트륨 과다 섭취를 고려해 시판 물만두 대비 나트륨 함량을 대폭 낮췄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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