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미중무역전쟁 확전 경계, 코스피 2270선 보합세 지속…외인기관 공방

기사입력 : 2018-07-1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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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코스피가 보합세다.

코스피는 12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1.57포인트(0.07%) 하락한 2279.55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미 증시는 미-중간의 무역분쟁이 재차 부각되자 하락출발했다.

미상원이 트럼프의 무분별한 관세 부과를 막기 위해 법률 수정에 나섰다는 소식에 다우 -0.88%, 나스닥 -0.55%, S&P500 -0.71% 등 하락폭이 다소 축소됐다.

이날 국제유가가 5% 급락하며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인은 팔자에 나서고 있다. 사흘째만에 순매도로 규모는 435억원에 달한다.

반면 기관, 개인은 각각 252억원, 183억원 순매수중이다.

한편 프로그램매매의 경우 엇갈리고 있다.

차익거래에서 296억원 순매수가 유입되는 반면 비차익거래에서 324억원이 순매도가 나오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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