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내일도 맑음' 48회 진주형, 하승리 진짜 찬다…하승리, 대타 애인 설인아에 멘붕!

기사입력 : 2018-07-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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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48회에서는 황지은(하승리)에 강하늬(설인아)를 대타 애인으로 데리고 나타난 이한결(진주형)에게 제대로 차이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하승리가 진주형이 설인아를 애인으로 데리고 나타나자 충격을 받는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 48회에서는 황지은(하승리 분)이 강하늬(정체 한수정, 설인아 분)가 이한결(진주형 분) 애인 대타로 나온 줄 모르고 절망한 나머지 박도경(이창욱 분)을 불러내 만취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4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하늬는 지은에게 해명하고 싶어 하지만, 한결은 당분간만 비밀로 해달라며 간곡히 부탁한다.

윤진희(심헤진 분)는 제부 황동석(김명수 분)에게 "경비원으로 일하는 내가 먼저 알았다는 걸 선희가 알았다"고 일러준다.

선희(지수원 분)는 남편 동석에게 "언니랑 둘이 짜고 나한테 말 안 한 거야?"라며 억지를 부린다.

한편, 소현(최완정 분)은 딸 한나(백승희 분)와 한결의 맞선이 잘 된 것 같다며 호들갑을 떤다. 한나가 "한결이가 레오한테 데이트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봤대. 느낌 좋지?"라고 이야기한 것. 한결은 하늬를 두고 한 말인줄 모르는 소현은 "느낌 좋다"며 좋아라한다.

반면 하늬가 이한결의 애인으로 오해하고 충격을 받은 지은은 잔뜩 주눅이 들어 귀가한다. 선희는 축 늘어진 지은을 보고 "어떻게 단숨에"라며 안타까워한다.

사직서를 낸 이상훈(서현철 분)은 출판사를 개업한 박도경에게 화분을 들고 방문한다. 도경은 상훈에게 "이사님"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마침 하늬어패럴 디자이너인 레오(로빈 데이아나 분)가 장인인 이상훈을 보고 "아빠"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한편, 도경은 함께 술을 마시다 인사불성이 된 짝사랑녀 지은을 사무실로 데려간다.

하늬가 20년 전 잃어버린 사촌 한수정임을 알고 있는 황지은이 오랜 짝사랑남 이한결에게 제대로 한 방 먹어 사이다를 선사한다.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은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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