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면 손해!] 롯데주류 오뚜기 동서식품 外

기사입력 : 2018-07-1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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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 롯데주류, 소용량 제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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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주류 제공

롯데주류가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소용량 제품들을 추천한다. '옐로우테일 쉬라즈'는 한 손에 쏙 들어갈 정도로 크기가 작다. 와인 오프너 없이 바로 마실 수 있는 트위스트캡 방식을 활용한 스파클링 와인 '스펠', 2가지 과일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플레이버드 보드카 '스베드카 스트로베리레모네이드'도 낭비없이 즐길 수 있는 '미니멀'한 제품이다.

◇ 오뚜기, 진라면 출시 30주년 기념 사이트 오픈
오뚜기가 오뚜기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12일 오픈한 오뚜기 진라면 브랜드 사이트는 1988년 진라면 출시 이후 30년동안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됐다. 또한 모든 진라면 TV광고 영상과 ‘진라면으로 체인지업’, ‘할 수 있다’ 캠페인 등 진라면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 할 수 있다.

◇ 동서식품, 콜롬비아 대사 본사 방문
동서식품은 후안 파블로 로드리게스(Juan Pablo Rodriguez) 콜롬비아 대사가 서울 마포구 동서식품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로드리게스 대사와 이광복 동서식품 사장을 비롯한 동서식품 주요 임원진 및 콜롬비아 수출관광해외투자진흥청(PROCOLOMBIA)의 아우구스토 카스테야노스 한국 대표, 세르히오 루비오 상무관 등이 참석했다.

◇ 국순당, 5~6월 막걸리 매출 호조
국순당은 지난 5월 초에 출시한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판매 호조로 신제품이 판매된 대형마트에서 국순당의 5~6월 막걸리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9.4%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국순당 측은 출시 두 달여 만에 20만병이 넘게 판매된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판매 호조가 성장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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