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일시멘트, 인적분할후 상장 첫날 '강세'

기사입력 : 2018-08-0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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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인적분할 후 재상장된 한일시멘트가 장초반 강세다.

6일 오전 9시 22분 현재 한일시멘트는 시초가(14만4500원)대비 1만원(6.92%)오른 15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장초반 시초가 대비 20.76% 급등한 17만 15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한일시멘트는 분할 전 회사인 한일시멘트의 시멘트, 레미콘 등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한 법인이다.

인적분할 존속회사인 한일홀딩스(27.64%) 역시 큰 폭으로 상승중이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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