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2Q 실적 실망에 외인 투매…주가 약세

기사입력 : 2018-08-09 09:25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셀트리온이 장초반 하락세다.

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대비 7500원(2,72%)내린 26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투자주체별로 제이피모간과 CS가 각각 5만주, 3만5336주를 팔아치우고 있다.

셀트리온의 2분기 개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2311억원, 영업이익은 18.5% 감소한 1092억 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각각 8.5%, 13.8% 하회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는 일회성 비용이 유난히 많아 영업이익률이 7~8%가량 하락했다"면서 "A형 독감 신약물질 임상 2b상 종료에 따른 연구개발비 잔액 지급 등이다"면서 "FDA 추가 실사에 대비한 cGMP 컨설팅 업체 비용 지급, 장동건을 모델로 기용한 TV 광고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증권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