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나도 엄마야' 53회 이인혜, 우희진x박준혁 커플 재회?! 긴장 고조

기사입력 : 2018-08-10 00:02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10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 53회에서는 윤지영(이인헤)이 상혁(알렉스)의 주선으로 최경신(우희진)신현준(박준혁) 커플과 재회를 앞둬 긴장감을 자아낸다.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이인혜가 우희진-박준혁 커플과 재회를 앞둬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53회에서는 윤지영(이인혜 분)이 상혁(알렉스 분)의 주선으로 최경신(우희진 분), 신현준(박준혁 분) 부부와 재회를 앞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신회장(박근형 분)은 상혁이 만나는 여자가 도대체 누구냐며 궁금해 한다.

반찬을 들고온 임 여사(윤미라 분)와 경신의 기습 방문으로 혼비백산한 상혁은 지영에게 "내일 형님과 형수를 함께 만나기로 약속했다"고 지영에게 밝힌다.

이어 상혁은 "형이랑 형수가 잘 해 줄 거예요"라며 지영을 안심시킨다.

이에 지영은 "형님은 어떤 분이에요?"라고 상혁에게 물어봐 긴장감을 자아낸다.

상혁은 자가 인공수정한 오혜림(문보령 분)을 찾아와 안부를 묻는다. 혜림을 본 상혁은 "하여간 오혜림 알아줘야 해. 심지어 내 얘냐라는 소리까지 들린다"며 웃는다.

한편, 여민경(송유안 분)은 오혜림에게 전 남편 상혁의 정자로 인공수정을 시켜달라고 떼를 쓴다. 병원을 찾은 민경은 "저 임신하려구요. 오빠 정자 맡겨 놓은 거 있죠? 이제 주세요. 저 임신하게"라고 말해 혜림을 당황시킨다.

장례식서 상혁의 명함을 챙긴 지영의 이복 오빠 강성남(윤서현 분)은 회사 앞으로 상혁을 찾아와 "잠깐 만나자"고 불러내 긴장감을 자아낸다.

강성남은 상혁을 왜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나도 엄마야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