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산학협력단, ㈜우정바이오와 업무협약(MOU) 체결

기사입력 : 2018-08-10 15:04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홍충선)과 ㈜우정바이오(대표이사 천병년)가 지난 9일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정바이오는 생명과학 연구와 신약물질 개발, 멸균장비의 제조 및 판매, 기타 관련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국내 정밀의학 및 감염관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 공동‧위탁 연구 참여 △산학협력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최신 기술 및 산업동향에 대한 정보 공유 △시험 분석 및 연구용 고가 장비‧시설 공동 활용 등을 약속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경희대 백광희 국제부총장은 “정밀의학 발전과 국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우정바이오와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향후 양 기관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해 긍정적인 발전을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희대는 지난 2017년 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글로벌 산학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사회경험형 △수요맞춤형 △수요창출형 △역량강화형 교육 플랫폼과 기업 및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상생 플랫폼, 산학협력 시너지 플랫폼 등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