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야기 일본 기상청 특보 台風第14号 (ヤギ) 중국으로 방향 선회

기사입력 : 2018-08-11 04:57 (최종수정 2018-08-11 09:57)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일본 기상청 특보] 태풍 야기 台風第14号 (ヤギ) 중국으로 방향 선회, 한국 기상청과 차이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소장 ]
오늘 날씨는 태풍 야기의 영향이 최대의 이슈이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야기가 한반도가 아닌 중국으로 방향을 잡았다거 발표하고 있다.

일본기상청 태풍 야기 예상진로 별첨사진
태풍 야기가 한반도로 오고있다는 한국 기상청과는 차이가 있다.

다음은 일봊 기상청의 태풍야기 예보

台風第14号 (ヤギ)

平成30年08月11日03時50分 発表

<11日03時の実況>

大きさ

-

強さ

-

存在地域

南大東島の南約180km

中心位置

北緯 24度10分(24.2度)

東経 130度55分(130.9度)

進行方向、速さ

北西 20km/h(10kt)

中心気圧

992hPa

中心付近の最大風速

18m/s(35kt)

最大瞬間風速

25m/s(50kt)

15m/s以上の強風域

南東側 390km(210NM)

北西側 280km(150NM)

<11日15時の予報>

強さ

-

存在地域

那覇市の南東約190km

予報円の中心

北緯 25度05分(25.1度)

東経 129度05分(129.1度)

進行方向、速さ

西北西 15km/h(9kt)

中心気圧

992hPa

中心付近の最大風速

18m/s(35kt)

最大瞬間風速

25m/s(50kt)

予報円の半径

60km(30NM)

<12日03時の予報>

強さ

-

存在地域

久米島の西約90km

予報円の中心

北緯 26度25分(26.4度)

東経 125度55分(125.9度)

進行方向、速さ

西北西 30km/h(15kt)

中心気圧

990hPa

中心付近の最大風速

20m/s(40kt)

最大瞬間風速

30m/s(60kt)

予報円の半径

110km(60NM)

<13日03時の予報>

強さ

-

存在地域

東シナ海

予報円の中心

北緯 30度25分(30.4度)

東経 121度30分(121.5度)

進行方向、速さ

北西 30km/h(15kt)

中心気圧

985hPa

中心付近の最大風速

23m/s(45kt)

最大瞬間風速

35m/s(65kt)

予報円の半径

200km(110NM)

<14日03時の予報>

強さ

-

存在地域

華北

予報円の中心

北緯 35度05分(35.1度)

東経 118度30分(118.5度)

進行方向、速さ

北北西 25km/h(13kt)

中心気圧

994hPa

中心付近の最大風速

18m/s(35kt)

最大瞬間風速

25m/s(50kt)

予報円の半径

370km(200NM)

台風の中心が予報円に入る確率は70%です。

台風72時間進路予報は、1日4回(04時頃、10時頃、16時頃、22時頃)発表します。

台風5日進路予報は、72時間進路予報発表の40分後までに発表します。このため、5日進路予報が表示されない時間帯がありますので、ご注意ください。

なお、台風が熱帯低気圧または温帯低気圧に変わり、3日先以降は台風でなくなると予想される場合も5日進路予報は表示されません。

기상청은 11일 새벽 오늘날씨 일기예보에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지만 그 와중에도 충청내륙과 남부내륙은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오고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동해안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이 본 예상 강수량은 충청내륙, 남부내륙 5~40mm, 경북동해안 5mm 내외이다. 12일 강수량은 전국 적으로 10~60mm, 강원 영동은 5mm 내외이다.

기상청은 또 12일 도 계속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지형적인 영향으로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은 오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가고 예보했다. 전국적으로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부터 13일 까지 소나기가 오는 지역은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많겠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일본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