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행위자 연속 4회 1년간 응시기회 박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주목

기사입력 : 2018-08-11 07:56 (최종수정 2018-08-1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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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행되는 제40회 한국사검정능력시험이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11일 시행되는 제4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실검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지난 10일부터 원서접수를 받았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이상 합격자는 2015년부터는 모든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에 가산점을 준다.

한국철도공사 등 공공기관에서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민간기업인 GS칼텍스가 인턴, 신입, 경력사원 채용 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합격을 필수며 롯데백화점, 우리은행, 한국콜마, 호남석유화학은 사원 채용과 승진때 성적우수자는 특별 우대하고 있다.

부정행위자는 당해시험 포함 연속 4회 1년간 응시기회 박탈 한다.

응시자들은 유의사항을 꼭 체크하고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은 자는 응시가 불가능 (초등학생은 수험표만 지참하여도 됨)하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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