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 유성우, 밤 하늘 별똥별 우주쇼

기사입력 : 2018-08-12 05:50 (최종수정 2018-08-1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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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소장]
밤하늘에 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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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페르세우스 유성우… 밤 하늘 별똥별 우주쇼 오늘의 운세

주쇼가 펼쳐진다.

12일 오늘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에 밤하늘에 수많은 별똥별이 떨어진다.

3대 유성우 가운데 하나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나타난다.

그믐시절 깜깜한 밤속에 별똥별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여름철 밤하늘을 수놓는 유성우이다.

겨울철의 쌍둥이자리, 사분의 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로 불립니다.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지나가며 남긴 잔해물이 지구 대기권에서 불타며 나타나는 것이다.

이번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극대기는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새벽 사이이다.

북동쪽 하늘에 시간당 110개에 달하는 별똥별이 나타난다.

별똥별을 잘 보려면 불빛이 강한 도심을 벗어나 나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 좋다.

주위에 시선을 가로막는 높은 건물이나 산이 없고 사방이 트여 있는 곳이 적합하다.

맨눈으로 관측하는 게 시야각이 넓어 별똥별을 보기에 더 좋습니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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