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내일도 맑음' 88회 하승리, 설인아x진주형 커플링 질투?!

기사입력 : 2018-09-1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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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88회에서는 이상훈(서현철)이 투자사기 당한 게 아내 김소현(최완정)에게 발각될까 전전긍긍하는 가운데, 황지은(하승리)은 한결(진주형)과 하늬9설인아)의 커플링을 눈치채고 하늬에게 주의를 주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유튜브 '내일도 맑음' 88회 예고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 88회에서는 이상훈(서현철 분)이 투자사기 당한 게 아내 김소현(최완정 분)에게 발각될까 전전긍긍하는 가운데 황지은(하승리 분)이 이한결(진주형 분)의 프러포즈를 받은 강하늬(설인아 분)를 질투, 주의를 주는 반전이 그려진다.

KBS가 1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내일도 맑음 8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전날 아들 이한결, 강하늬와 술을 마시고 돌아온 상훈은 다음날 아침 "까먹지 말아야 할 일이 있었는데"라며 눈을 뜬다.

아내 김소현(최완정 분)이 카드 내역서를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 상훈은 "안 돼"라고 소리치며 내역서를 빼앗는다.

앞서 상훈은 하늬 고모 강점순(백현주 분)에게 투자사기를 당한 바 있다.

하지만 소현이 "이게 뭐야? 500?"이라고 소리치자 상훈은 "내가 샀어"라고 둘러댄다.

한편, 황지은은 박도경(이창욱 분)에게 맞선 본 여자 이름을 확인한다. 도경이 대답 대신 "잘 될 것 같아"라고 하자 지은은 "왜 자꾸 반말이에요?"라고 따진다.

이날 하늬는 어떤 남자에게 번호를 따이는 일이 생긴다. 하늬와 부딪힌 어떤 남자가 "실례가 안 된다면 번호 좀 물어봐도 될까요?"라고 하늬에게 전화 번호를 알려 달라고 한다.

한편, 황지은은 하늬와 이한결의 커플링을 눈치 챈 후 살짝 질투하며 하늬에게 주의를 당부한다.

한결에게 피해가 갈까 불안한 하늬는 이한결에게 목걸이에 건 커플링을 보여주며 "이거 아무래도 안 하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한결은 하늬 이마에 딱밤을 주며 반대의사를 밝힌다.

하늬 어패럴 디자인 표절이 윤선희(지수원 분)의 짓으로 밝혀진 가운데, 하늬가 윤진희(심혜진 분) 친딸 한수정이라는 정체는 어떻게 밝혀질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내일도 맑음'은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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