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끝까지 사랑' 32회 정혜인, 홍수아 뺨 싸대기…이영아에 정체 폭로?!

기사입력 : 2018-09-13 12:57 (최종수정 2018-09-1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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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32회에서는 에밀리(정혜인 분)가 세나(홍수아 분)가 자신을 팔아서 정한(강은탁 분)과 과거를 덮었다는 사실을 알고 세나를 압박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 32회에서는 에밀리(정혜인 분)가 세나(홍수아 분)가 자신을 팔아서 정한(강은탁 분)과 과거를 덮었다는 사실을 알고 세나를 압박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치를 통해 공개된 '끝까지 사랑' 3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세나는 미국서 온 절친 에밀리를 통해 자신의 과거가 까발려질까봐 전전긍긍한다.

이에 세나는 정한의 뒤를 캐고 다니는 에밀리에게 "이 상황이 재밌니? 내가 지금 장난 하는 것 같애?"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에밀리는 세나의 뺨을 후려치며 "지금 내 기분이 어떨 것 같아?"라고 받아친다.

한편, 윤정한은 에밀리와 사귀었다고 가영(이영아 분)에게 거짓말을 해 달라고 애원하는 세나에게 "왜 내가 니 거짓말에 번번이 놀아나야 돼?"라고 따진다.

에밀리 또한 "세나는 생각할수록 괘씸하네. 아니 죄는 지가 지어 놓고 왜 널 괴롭히는 거야"라고 정한을 위로한다.

이를 안 강현기(심지호 분)는 "도대체 가영씨 하나 속이자고 몇 사람이 동원되는 거야?"라며 정한을 한심하게 생각한다. 현기는 "정한이 그 자식 도대체 뭐하는 건데?"라며 정빈(정소영 분)에게 정한을 욕한다.

아내 한가영을 계속 속이는 게 미안한 정한은 에밀리에게 "이렇게는 더는 못 할 것 같다"라고 말한다. 이에 에밀리는 "만약 다 밝히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라고 정한에게 묻는다.

에밀리가 세나의 정체를 폭로할 태풍의 눈으로 등장해 향후 전개에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끝까지 사랑'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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