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실시… 블라인드 면접 적용

기사입력 : 2018-09-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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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대림그룹은 대림산업 건설사업부, 고려개발, 삼호 등 건설 3사에서 총 150여명 규모 신입사원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0월 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2019년 2월)가 지원 가능하다. 인성검사는 10월 중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차 면접(실무진/팀장), 2차 면접(경영진 면접),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대림은 올해부터 실무 역량과 지원자의 근성과 자질을 집중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블라인드 면접을 도입했다. 서류전형에서는 직무와 관련한 항목에 초점을 맞추어 평가하며, 면접은 프레젠테이션과 과거 경험 기반의 심층 인터뷰로 진행된다.

대림그룹은 이번 채용에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채용인원을 확대했다. 대림그룹 관계자는 “청년 일자리 확충을 위해 인원을 확대했다”면서 “신입 공채 뿐 신입 공채뿐만 아니라 기존 계약직 인력의 정규직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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