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권성문 전 대표, 6억여원 횡령혐의…서울중앙지방검찰청서 공소제기

기사입력 : 2018-09-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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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KTB투자증권은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권성문 전 대표이사가 6억여원을 횡령한 혐의가 제기됐다고 밝혔다.

퇴직 임원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이다.

이어 상기 횡령 혐의와 관련해 지난 3월 19일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서 공소를 제기했으며, 혐의발생금액은 공소장에 기재된 금액으로 확정된 내용이 아니며 추후 법원의 판결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당사는 본 건과 관련해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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