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한국과 일본의 차이 1-26… 물리학상 9명 화학상 7명 생리의학상 4명 문학상 2명 평화상 1명

기사입력 : 2018-10-01 08:07 (최종수정 2018-10-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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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그동안 물리학상 9명, 화학상 7명, 생리의학상 4명, 문학상 2명, 평화상 1명 등 23명의 일본 국적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여기에 국적이 일본은 아니지만 일본 출신인 수상자가 3명 더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소장]
노벨상의 계절이 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대 노벨위원회는 1일 노벨 의학상을 시작으로 2일 물리학상, 3일 화학상, 5일 평화상, 8일 경제학상등을 잇달아 발표한다.

노벨 문학상은 올해 시상하지 않는다.

노벨상은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상금을 주는 것으로 것으로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졌다.

노벨상이 시작된 것은 1901년이다.

이후 117년간 생리의학·물리·화학 등 과학 분야에서만 599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그중 의학상 수상자가 214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물리학상 207명, 화학상 178명등의 순이다

일본은 그동안 물리학상 9명, 화학상 7명, 생리의학상 4명, 문학상 2명, 평화상 1명 등 23명의 일본 국적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여기에 국적이 일본은 아니지만 일본 출신인 수상자가 3명 더 있다.

일본인 수상자는 26명인 셈이다.

여기에 비하면 한국은 과학 분야에서 단한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한국 수상자는 평화상의 김대중 전 대통령 한명 뿐이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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