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NAVER, 액면분할 변경상장 첫날 약세…외인은 '사자'

기사입력 : 2018-10-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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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NAVER가 액면분할 후 재상장 첫날 약세를 시현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NAVER는 전거래일대비 6500원(4.61%)내린 13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외국계증권사들은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현재 다이와가 1만6000주 순매수에 나서고 있으며 UBS와 메릴린치가 각각 1만5819주, 1만890주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비엔피는 1만2707주를 팔아치우고 있다.

네이버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1주당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는 액면분할을 위해 지난 3거래일간 거래가 정지됐다.

네이버의 발행주식 수는 분할 전 3296만2679주에서 분할 후 1억6481만3395주로 늘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손현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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