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누전 가능성에 초점...대구 번개시장 화재 60대 경비원 연기흡입

기사입력 : 2018-10-12 09:46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center

12일 새벽 2시 10분쯤 대구 중구 번개시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시장 안 농협 공판장 일부와 점포 6곳, 노점 7곳을 태우고 2시간 40분 만인 새벽 4시 45분쯤 완전히 꺼졌다.

경비원 A 씨(57)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누전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주사중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