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큰맘할매순대국 가을 신메뉴 3종

기사입력 : 2018-10-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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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bhc의 순댓국 전문점 큰맘할매순대국은 환절기와 가을 시즌을 맞아 고객의 다양한 입맛을 공략하기 위해 신메뉴 3종을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큰맘할매순대국이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환절기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단백질을 주제로 한 ‘돌판 두루치기’, ‘도가니 수욕 전골’, ‘제육 돌솥밥’이다.

‘돌판 두루치기’는 큰맘할매순대국만의 매콤달콤소스에 쫄깃한 돼지고기와 대파, 양파, 새송이, 깻잎 등 다양한 채소를 넣어 볶아낸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메뉴다. 이 메뉴는 채소의 향긋함과 쫄깃한 돼지고기 식감으로 식사 메뉴 외에도 육류를 좋아하는 고객들의 저녁 모임에 안주로도 제격이다.

‘도가니 수육 전골’은 오랜 시간 동안 푹 고아 낸 육수에 쫄깃하고 부드러운 도가니와 수육을 담은 영양 보양식 메뉴로 대파와 대추, 버섯 등을 올려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도가니는 콜라겐과 칼슘이 풍부하며 필수아미노산,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보양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요즘 같은 환절기에 어울리는 식재료로 평가받고 있다.

‘제육 돌솥밥’은 밥 위에 매콤 달콤하게 볶은 제육을 푸짐하게 올린 후 한국인 좋아하는 깍두기를 잘게 썰어 함께 담아낸 메뉴로 아침, 저녁으로 기온 차가 커 입맛이 없거나 매운맛을 선호하는 직장인에게 맛과 영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점심 메뉴로 딱이다.

큰맘할매순대국은 날씨가 쌀쌀할수록 따끈하고 얼큰한 맛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 이번 신메뉴가 든든한 점심 식사는 물론 가벼운 술안주로도 가성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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