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내일도 맑음' 106회 홍아름, 지수원 악행 증거 또 확보?!…'가짜 수정 아빠' 접촉 긴장 고조

기사입력 : 2018-10-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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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06회에서는 수정부티크에 첫 출근한 최유라(홍아름)가 이번에는 윤선희(지수원)가 동원했던 가짜 수정 아빠에게 접근, 선희의 악행 증거를 또 확보할 것으로 보여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구지원, 연출 어수선) 106회에서는 가짜 수정 최유라(홍아름 분)가 윤선희(지수원 분)가 꾸민 가짜 수정아빠와 접촉해 악행 증거를 또 확보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일도 맑음' 10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윤선희 약점을 잡고 수정부티크에 첫 출근한 유라는 김소현(최완정 분)과 부딪힌다.

선희는 소현에게 "오늘부터 우리랑 같이 일하게 됐어"라며 유라를 소개한다. 하지만 유라가 자신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본 소현은 "거기 내 자리야. 나와"라고 말한다. 이에 발끈한 유라는 "계속 이렇게 말 짧게 할 거예요"라고 쏘아붙여 소현의 속을 뒤집는다.

한편, 최유라는 전날 윤선희가 만났던 가짜 수정 아빠와 일부러 접촉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유라는 가짜 수정 아빠에게 실수로 음료수를 쏟은 척한다. 음료가 튄 가짜 수정아빠가 "뭐야 이거?"라고 화를 내자 유라는 꼬리를 바짝 내리고 "죄송해요. 정말. 제가 어떻게 해드리면 될까요?"라고 연기한다.

한편, 소현은 집 앞에서 한결(진주형 분)과 하늬(정체 한수정, 설인아 분)가 키스하는 것을 본 뒤 매달리지 말라며 하늬를 야단친다.

이에 한결은 소현에게 독립하겠다고 선언한다. 충격을 받은 소현은 하늬를 찾아가 "너는 헤어졌는데, 우리 아들 한결이가 너한테 매달린다? 이게 어디서 감히 거짓말을…"이라며 손을 들어 뺨을 때리려한다.

홍아름이 극과 극을 오가는 최유라 역으로 지수원의 약점을 하나씩 모으고 있어 반전 기대감을 높이는 '내일도 맑음'은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121부작으로 오는 11월 2일 종영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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