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홍진경, 300만원으로 시작한 김치사업 10년 만에 연매출 400억 돌파

기사입력 : 2018-10-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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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에 홍진경이 출연하는 가운데 그가 하고 있는 김치사업 매출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홍진경 인스타그램
13일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홍진경이 출연하는 가운데 그가 하고 있는 김치사업 매출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홍진경은 현재 '더김치'를 운영 중이다.

그는 지난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 캠프'에 출연해 김치 사업의 매출을 밝혀 화제가 됐다.

홍진경은 당시 방송에서 "김치 사업 초기 매장을 따로 연 것이 아니라서 300만원으로 시작했다"면서 "현재 누적 매출액은 400억 원을 넘어섰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김치 사업 외 만두, 돈가스, 양념류 등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해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온라인뉴스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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