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뿌링클' 대란, 치킨+콜라가 1,111원 '아직 2500개 남았다'

기사입력 : 2018-11-0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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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뿌링클. 사진=위메프 공식 SNS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블랙프라이스데이' 행사를 열고 있는 위메프의 특가 상품들이 연일 '구매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일 맥 립스틱을 시작으로 5일 애플 에어팟, 7일 BHC치킨 뿌링클까지 상품이 오픈됐다하면 매진사태다.

위메프는 1일부터 매일 오전·오후 11시에 인기 브랜드 상품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블랙1111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7일 5000개가 마련된 뿌링클 치킨+콜라 세트는 1,111원이라는 파격가에 판매돼 절반인 2500개가 매진됐다. 나머지 2500개는 밤 11시 다시 한 번 구매 기회가 주어진다.

오는 9일에는 다이슨V8 앱솔루트 청소기가 11만1,111원에 판매 예정이어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기존 할인을 넘어서는 제품이 판매될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해당 품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김현경 기자 khk@ 김현경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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