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채용, 경력 승무원 말고 의사도 뽑는다…업무·지원자격 보니

기사입력 : 2018-11-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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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항공사에서 근무할 전문의를 채용 중이다. 사진=대한항공
[글로벌이코노믹 길소연 기자]
대한항공이 항공사에서 근무할 전문의를 채용 중이다.

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오는 16일까지 항공사 소속 전문의를 모집한다.

지원서 접수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접수 방법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받는다. 우편 및 방문접수, E-mail을 통한 접수는 실시하지 않고 있다.

지원 자격으로는 전문의 (내과, 가정의학과 등) 자격 소지자 (종합병원 전공의 과정 이수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병역필 또는 면제자 등이다. 특히 영어구사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근무지역은 서울이며, 채용 합격시 임직원 건강검진 및 외래진료, 항공 신체검사, 항공우주의학 관련 활동을 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전문의는 서류 심사 후 1차 면접 시 영어구술 TEST 별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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