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회장, LG CNS 지분 1.12% 상속

기사입력 : 2018-11-0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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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대표이사 회장. 사진=LG.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부친인 고(故) 구본무 회장이 보유했던 LG CNS 주식 전량을 상속받았다.

LG CNS는 구광모 회장이 구본무 회장이 보유했던 LG CNS 지분 1.12%를 전량 상속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주식 수는 97만2600주다.

구 회장은 이번 상속으로 ㈜LG에 이어 LG CNS의 2대 주주가 됐다. LG CNS는 ㈜LG가 85%를 보유한 비상장 계열사다. ㈜LG와 구 회장에 이어 구본준 LG그룹 부회장이 0.28%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LG는 “11월 말까지 ㈜LG 및 LG CNS 주식에 대한 상속세를 신고하고 1차 상속세액을 납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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